방사성 세슘, 미생물로 깨끗하게

한국원자력연구원(원장 하재주)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‘자연 미생물을 이용한 고방사성 세슘 제거 기술’을 기술보증기금 부산기술융합센터 중개 하에 주식회사 범아에 이전하는 기술실시계약을 9월 8일 체결했다. 정액기술료 5억원에 매출액 3%를 경상기술료로 지급받는 조건이다.